N-FORTRESS
외부 연결은 TX에서 종료하고, 방향별로 분리된 단방향 경로를 통해 내부 업무시스템과 요청·응답을 전달합니다.
DATA PROTECTION · DEFENSE IN DEPTH
업무시스템 앞에는 N-FORTRESS,
복구 사본 앞에는 D-FORTRESS.
데이터 트랜지스터 기반의 물리적 보호 경계로 기존 보안 구성을 보완합니다.
외부 연결은 TX에서 종료하고, 방향별로 분리된 단방향 경로를 통해 내부 업무시스템과 요청·응답을 전달합니다.
대용량 파일은 TX→RX로 번들 전송하고, RX→TX 피드백 채널은 오류 파일 재요청과 빠른 복구를 돕습니다.
두 제품은 기존 WAF·인증·접근제어·모니터링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위치에 물리적 보호 경계를 더합니다.
외부 연결을 TX에서 종료하고 RX에서 내부 연결을 새로 시작해 업무시스템 앞에 물리적 보호 경계를 만듭니다.
대용량 백업을 TX→RX로 전송하고, RX→TX 피드백 채널로 오류 파일을 재요청해 빠른 복구를 돕습니다.
WAF·인증·DB 접근제어를 유지하고, 필요한 위치에 보호 경계를 추가합니다.
복구는 제품의 상시 역방향 전송이 아니라, 승인된 운영 절차에 따라 별도로 수행합니다.

복구는 승인된 운영 절차에 따라 별도로 수행합니다.
TXRX
TX → RX 요청 전송 경로RX → TX 응답 전송 경로
기존 연결은 통과하지 않음외부 TCP 종료보호 구간 새 연결
요청마다 검증하고 최소 권한만 줍니다.
통신 방향을 구조로 고정합니다.
두 경계를 겹쳐 피해 범위를 줄입니다.
금융위원회는 신한은행 정보 유출 사고에 이어 국민은행 등 주요 금융회사에서도 사이버 공격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공격 경로가 모두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AI를 활용한 해킹으로 탐색이 빨라질수록, 한 구간이 뚫려도 운영 DB까지 같은 세션이 이어지지 않게 설계해야 합니다.
인증·권한 관리·입력 검증·모니터링·복구훈련은 계속 필요합니다. 효과는 대상 구성과 PoC로 확인합니다.
무료 AI 보안 점검 가이드
공개 사고, 보안 연구와 업무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AI 도입 과정에서 확인할 보안 경로와 점검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이 가이드는 AI 도구를 활용해 작성했으며, 락게이트코어 기술팀이 내용을 검토했습니다.
전송 뒤 원본과 결과가 일치하는지 확인했습니다.
특정 검증 환경의 결과입니다. 고객 환경에 따라 결과와 성능은 달라집니다.
설립부터 제품 개발, 기술 검증과 사업 확장까지의 기록입니다.
법인 설립 · KRDC 컨소시엄 구축
락게이트코어로 사명 변경 · D-FORTRESS 개발 착수
D-FORTRESS 개발 완료
한국보안인증·KS솔루션 등 마케팅 파트너십
N-FORTRESS 개발 완료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연구개발전담부서 인정
A 건설사 D-FORTRESS 납품 100TB·2천만 파일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 통과 · 기술보증서 발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혁신창업사업화자금 창업기반지원자금(일반) 선정
Data Transistor 아키텍처 설계
Royal Star Games 홍콩 CEO · YNK KOREA 중국 법인장
SGA 보안사업부 부사장 · 안철수연구소 보안컨설팅팀장
KISA 침해대응센터 · IAS 개발총괄
중소기업용 IPS 프로젝트 PM · 충남도청 온라인팀장
이랜드그룹 홍보팀장
상시 양방향 연결 대신 방향이 고정된 단방향 통신으로 망분리 효과를 내면서, 이중 데이터 다이오드로 데이터를 송수신하는 구조입니다. 관리자도 네트워크를 통해 보호 구간의 데이터를 직접 수정·삭제할 수 없도록 설계합니다.
웹·앱 앞단 적용 검토 구성에서는 외부 연결을 내부 업무시스템까지 그대로 이어 주지 않는 보호 경계를 둡니다. 지원 프로토콜·인증 연동·실제 배치와 효과는 대상 환경의 사전 기술 검토와 PoC로 확인합니다.
N-FORTRESS는 외부 세션이 업무시스템으로 직접 이어지는 경로를 줄이도록 설계됩니다. 인증, 권한 관리, 질의·응답 범위 통제, 입력 검증, 암호화와 모니터링은 함께 운영해야 합니다.
대체하지 않습니다. 웹 공격 탐지, 사용자 인증, 계정·질의 통제와 모니터링은 계속 필요합니다. N-FORTRESS는 웹·앱 서버 앞에 세션 분리 경계를 더합니다.
운영 DB와 복구 사본 사이에서 백업 전송과 승인된 복구 절차를 분리해, 상시 공유 경로를 통한 변경·삭제 위험을 줄이는 데 초점을 둡니다. 실제 보존 정책과 복구 절차는 도입 환경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대상 시스템과 DB, 현재 연결 구조, 보안·업무·성능 합격 기준, 장애 시 운영 정책을 먼저 확인합니다. N-FORTRESS의 구체 사양은 PoC와 최신 제품 사양서로 검증합니다.
특정 검증 환경에서 135TB, 2,443만 파일의 무손실 전송을 확인했습니다. 고객 환경과 구성에 따라 결과와 성능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